AX 플레이북

「 AI를 쓰는 회사에서 AI가 일하는 회사로 」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승인할 일을 나누는 판단 기준부터
에이전트 제작 사례, 바로 시작할 액션까지 정리했습니다.

AX 플레이북 미리보기

AI 도입을 시작한 팀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어떤 일은 AI에게 맡기고, 어떤 일은 사람이 최종 승인해야 할까?"
AX 플레이북은 이 질문에 대한 기준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플레이북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

  • AI에게 맡길 일과 승인할 일을 판단하는 기준
  • AI 도입 전 확인할 여섯 가지 항목
  • 사내 문서로 만든 AI 에이전트 제작 사례
  • 내일 바로 시작하는 세 가지 액션
이런 분들께 특히 유용합니다
  • 01AI를 도입했지만 현업 적용이 더딘 팀
  • 02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승인할 일을 구분하고 싶은 조직
  • 03AI 도입을 검토 중이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해야 하는 실무 리더

왜 지금 이 플레이북이 필요한가

각자 쓰는 AI만으로는 회사의 일하는 방식을 바꿀 수 없습니다.
이 플레이북은 단순 기능 소개가 아니라, 실제 팀 운영에 맞춘 실행 기준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AX 플레이북의 전체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